




도촌어린이집은 광복절을 맞아 교직원, 보호자,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광복절 만세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바람에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 아래, 아이들의 작지만 야무진 목소리로 외친 “대한독립 만세!”가 울려 퍼졌습니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과 도촌제3어린이집 아동들도 함께하여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만세 삼창을 외치며 나라를 되찾았던 그날의 기쁨과 감동을 함께 느껴보았습니다.
아가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넘어 한마음으로 웃고 노래하며 나라 사랑을 실천한 소중한 시간!
가슴 뜨거웠던 만세운동의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우리 아이들이 많은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당당한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