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아동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고 놀이할 수 있는 어린이도서관 ‘Book적북적’을 새롭게 개소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Book적북적’은 만 12세 이하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리책과 촉감 놀이책,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도서와 교구를 구비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오감을 자극할 예정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푹신한 빈백과 쿠션매트를 마련하여, 언제든 책을 읽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따뜻한 쉼터로 꾸며졌습니다.
앞으로도 ‘Book적북적’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행복한 웃음과 이야기로 가득 찬 지역사회의 소중한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