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도촌어린이집(원장 나경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JOB았다, 내 꿈! (내 일(Job)이 시작되는 곳)’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꿈과 적성을 탐색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사 체험 ‘진료 잘봐 DREAM’, 뷰티살롱 체험 ‘미소 팡팡’, 건축가 체험 ‘이 집 잘하네’, 파티쉐 체험 ‘꿈을 구워봄’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업의 역할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워보았습니다.
진찰 도구를 활용해 환자를 돌보고, 아름다움을 가꾸는 뷰티 전문가가 되어보기도 하며, 직접 건축물을 설계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과정까지 경험한 아이들은 놀이 속에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만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도촌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