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 24일 이왕이공원에서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인 행복누리동아리 「동네방네 버스킹」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고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각 동아리는 개성 넘치는 무대 의상과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현장에는 복지관에서 정성껏 준비한 고소한 팝콘과 시원한 음료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함께 운영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습니다.
특히 해가 진 늦은 밤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준 도촌동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행사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