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행복누리센터(센터장 허두재)에서는 지역사회적응활동으로 맹산환경생태학습원을 방문으로
지역사회시설을 이용하며 사회성을 기르는 것 뿐만 아니라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다른 생김새의 발자국을 통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알아보고
겨울철 먹이를 구하기 힘든 새들을 위해 전통절구를 사용해 직접 볍씨를 빻아 탈곡하여 모이탕에 담아주는 경험도 했습니다.
단순 체험을 넘어 자연의 생명을 아끼고 보호하며 자신이 만든 먹이를 통해 다른 생명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