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복지관에서는 하품 중학교 방과후교실 아이들이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쿠키는 도촌동 벚꽃축제 행사 부스에서 도촌복지관 플러스 친구를 등록하는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단순한 간식이 아닌,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도촌복지관에서는 하품 중학교 방과후교실 아이들이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쿠키는 도촌동 벚꽃축제 행사 부스에서 도촌복지관 플러스 친구를 등록하는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단순한 간식이 아닌,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