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때로는 지치고 힘든 순간도 있지만, 누군가가 우리의 노력을 알아주고 응원해 줄 때 다시 힘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LOVE&ACTS 법인은 저에게 참 특별한 존재입니다.
많은 기관들이 이용자를 위한 지원에 집중하지만, LOVE&ACTS는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따뜻한 관심을 보내줍니다. "수고하고 있다", "응원한다"는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기에 그 진심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늘 감사하고,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