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월 말,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취약계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온정을 나누는 ‘도촌 희망 설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 등 총 1,200가구에 떡국 떡과 식료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지역 내 기업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탄탄한 복지 안전망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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