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아동들의 식습관 개선과 성취감 향상을 위한 요리 프로그램 '요리조리 키즈셰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아이들이 양파, 파프리카, 버섯, 당근 등 다양한 채소와 베이컨을 직접 손질하고 볶아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완성했습니다.
참여 아동들은 식재료를 다루는 요리 기술을 익히는 것은 물론, 평소 편식하기 쉬운 채소와 친숙해지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오감을 활용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요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