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부모들의 건강한 양육과 가족 간 소통 증진을 위해 '마음성장 부모교육 2회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기대나무' 활동을 시작으로, 평소 자녀에게 건네는 말 속에 담긴 진심을 되돌아보고 나의 고유한 강점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사랑에서 비롯된 대화 방식과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태도 변화를 점검하며 서로의 양육 고민에 깊이 공감하고 소통했습니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