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이 이용하는 경로식당 '해찬솔'에서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캠페인에 이어 먹을 만큼만 받고, 받은 음식을 남기지 않기 위해 어르신과 함께 진행하였는데요.


어르신들이 직접 '잔반 줄이기'를 위해 표현하고 와닿는 문구를 투표해보기를 하였습니다.
어르신들마다 표현은 조금씩 달랐지만 만들어주신 분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함, 음식을 소중히 하고 남기지 말자는 마음을 전하였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드시고, 깨끗하게 비우는 경로식당 해찬솔의 잔반 없는 이야기를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