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행복누리센터 이용인의 오감만족 치유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식물을 단순히 눈으로 보는 활동을 넘어 직접 만지고 향을 맡고 맛보며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는 활동으로
허브화단에서 강사님의 설명으로 '파인애플세이지' '애플민트' 등의 허브 잎 생김새, 색깔,향 등을 관찰한뒤 조금씩 채취했습니다.
실내로 이동해 직접 딴 허브를 이용해 '애플민트 에이드' 만들기로 무더운 여름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습니다
앞으로도 성남행복누리센터는 이용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고, 일상 속 즐거움과 배움을 넓혀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